'명불허전' 김아중, 화보 공개…'가을 향기 물씬'

  • 핫클릭
  • 방송/연예

'명불허전' 김아중, 화보 공개…'가을 향기 물씬'

  • 승인 2017-09-29 19:2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김아중2-horz
사진=외부제공

 

배우 김아중이 우아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tvN 드라마 '명불허전'에서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화제인 김아중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브랜드 '엣지(A+G)'와 함께한 두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Timeless & Ultimate luxe'를 컨셉으로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선택한 17F/W 시즌 패션 바이블 아이템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 오랜 기간 스타일링 합을 맞춰온 한혜연과 김아중은 촬영장에서도 여지없이 찰떡 케미를 뽐냈다.  

화보 속 김아중은 엣지의 프리미엄 라인인 유러피언 컬렉션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소화하며 올 시즌 트렌드를 제안했다.

고혹적인 분위기와 시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시즌 트렌드 체크 패턴이 들어간 빅숄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심플한 실루엣의 롱 코트를 어깨에 살짝 걸쳐 가을 무드를 한껏 살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비비드한 레드 코트에 니하이 롱부츠를 매치해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아중은 여유로운 시선처리와 감각적인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는 슈퍼스타의 스타일리스트, 일명 '슈스스'로 불리는 한혜연이 프랑스,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등 유럽 각국의 전통 있는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 한 한정수량 아이템들로 직접 스타일링 했다고 알려졌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교육감 후보 4자 구도 판세, 여전히 혼조세
  2.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
  3. [날씨] 25일까지 낮 기온 30도 안팎…26일부터 많은 비
  4.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5. 한기대, 이원익 선생 유적지 탐방...청렴을 배우다
  1. 천안시, 안서동 대학가 청년 프로그램 '더 체이서' 성료
  2. 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19기 위촉식 개최
  3. 천안법원, 술에 취해 장례식 방해한 혐의 '벌금 100만원'
  4. 천안시, 데이터 기반 선제적 방역 나서… 맞춤형 방역 추진
  5. 천안동남경찰서, 민·경 협력 치안의 귀감 '남부자율방범대' 감사패

헤드라인 뉴스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반환점을 향하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충청권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여야의 혈투가 점입가경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양당 지도부가 금강벨트를 찾아 내란청산과 정권견제 등 각각 프레임을 애드벌룬 띄우면서 현안 드라이브로 지역 표심에 읍소하고 있다. 충청에서 이겨야 선거에서 이긴다는 정치권 불문율을 되새기면서 최근 초접전 양상을 띠고 있는 충남에 특히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25일 쌍끌이 충청 유세에 나섰다. 정 위원장은 충남 서천과 보령을 찾..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올 시즌 초반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선수 최초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 무대에서 200승을 기록한 것은 송진우(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25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기준 47경기에서 23승 24패, 승률 0.489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불안정한 중심 타선과 불펜진의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는 최근 경기력을 회..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4주 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여전히 2000원대를 유지하면서 지역별 가격 차를 보였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7~21일) 대전의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9.6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은 2008.01원, 충남은 2015.27원을 기록했다. 대전과 세종의 가격 차는 리터당 8.32원, 대전과 충남의 격차는 15.58원이다. 대전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4월 넷째 주 리터당 1998.42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