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박한별, "태어나 트림 안해봤고 방귀를 2배로 뀐다" 언급 누리꾼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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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박한별, "태어나 트림 안해봤고 방귀를 2배로 뀐다" 언급 누리꾼들 '헉'

  • 승인 2017-09-29 23:22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드라마 '보그맘'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드라마 주인공인 박한별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태어나서 한번도 트림을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박한별은 "목구멍이 작아서 그런거 같다. 알약을 먹고 토한 적도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트림을 해보고 싶어서 트림을 잘 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집으로 불렀다"며 "양념통닭을 먹고 콜라를 마시면 100%라고 확신하기에 나도 똑같이 했지만 실패했다"며 이야기를 했다.

 

이어 박한별은 "위로 배출을 못하니 방귀를 두배로 뀐다"며 "예전부터 창피한 건줄 몰랐다"고 폭탄발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한별 중도

 

한편,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서는 최고봉(양동근 분)과 보그맘의 모델인 이미소(박한별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봉은 세상을 떠난 이미소를 연상케 하는 보그맘의 행동을 보고 추억에 잠겨 술을 마셨다. 그는 술을 마시며 과거를 떠올렸다.

최고봉과 이미소는 대학에서 처음 만났다. 이미소는 '공대 손예진'으로 통했고, 최고봉은 24세에 교수가 된 최연소 교수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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