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수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한 프로그램에서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수라는 과거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에 대해 해명했다.
정수라는 "(소문에) 내가 아들을 낳으면 재산을 준다고 했는데 딸을 낳아서 양쪽 집안이 피터지게 싸운다는 둥, 어느 날에는 쌍둥이를 낳았다는 말도 있었다"며 입을 열였다.
이어 "이 루머에 김완선도 속해 있었다. 김완선과 내가 동서지간이라는 소문이 돌았다"라며 "그 분(소문의 대기업 회장)께서 돌아가셨을 때 내가 장례식에 시커먼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났다고도 했다"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소문에 대해 정수라는 "처음엔 황당하고 화났다. 하지만 아무리 이야기해도 대중들이 안 믿어주시더라"고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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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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