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추리의여왕시즌2'에 출연하는 최강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강희는 김희선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하며 "영화 '와니와 준하'를 같이 촬영했다. 드라마 '해바라기'도 같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희선은 최강희와의 작품을 바로 기억하지 못했고 이에 최강희는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서"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강희는 "김희선이 만나자마자 내게 '너 몇 살이야?'라고 물었다. '동갑이요'라고 답했다"고 밝혔고, 김희선은 "나보다 어린 줄 알고 반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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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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