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뮤지션', 실력+매력 갖춘 실력자들 등장...'뜨거운 반응'

  • 핫클릭
  • 방송/연예

'블라인드 뮤지션', 실력+매력 갖춘 실력자들 등장...'뜨거운 반응'

  • 승인 2018-03-28 21:40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cats00
(사진=영상 화면 캡처)

 

‘블라인드 뮤지션’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TV, VLIVE)에 공개된 심사 영상에서 새로운 실력자들의 등장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공개된 '블라인드 뮤지션 PART.2'에서는 심사위원 폴킴, 정동환(멜로망스), 백지웅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실력자들의 등장에 웃음기를 뺀 진지한 분위기로 신중한 평가를 했다.

 

이날 #삼산동은 Moses Sumney의 'Plastic'을 선곡했다. 정동환(멜로망스)는 “원곡을 조금 더 템포감있고 밝게 해석한 부분에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다”며 가수가 아닌 다른 시선으로 심사하였다.

 

두 번째 참가자 #잠실동은 알리의 ‘핑핑글’을 선곡하여, 진지했던 3명의 심사위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세 번째 #서울~부산은 장덕철의 '그날처럼'을 선곡했다. #서울~부산은 ‘장덕철’의 음원을 듣는 듯한 비슷한 느낌으로 “음원 같아”, “장덕철님들 음원이야”, “너무 비슷한데?”, “진짜 똑같아”라며 3명의 심사위원을 혼란에 빠트렸다.

 

네 번째 #신갈동은 Tori Kelly의 ‘Paper hearts’를 선보였다. 정동환(멜로망스)은 “곡을 쓰시는 분 같다”, “맑은 영혼의 소유자” “스킬보다 음색을 돋보이는 노래를 불러본다면 좋을 것 같다”고 심사평을 했다.

 

이어 “목소리만 듣고도 사랑에 빠질 것 같다”고 백지웅이 심사평을 남겼고 폴킴은 “사랑에 너무 자주 빠지는 것 같다”며 “최근에 10번 빠지셨자나요”라고 재치 있는 멘트로 백지웅을 곤란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블라인드 뮤지션'은 Part.1에 이어 part.2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공개돼 다음 참가자는 또 어떤 이들이 등장할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3.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4.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5.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1.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2.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3.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4.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5.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