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푸드잡24' 전면 리뉴얼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외식업 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푸드잡24' 전면 리뉴얼

조리사∙주방장∙바리스타∙제과제빵 등 다양한 외식업 전문 분야 지원

  • 승인 2018-05-15 11:3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여가 증대와 함께 외식업 규모 또한 해가 갈수록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또 쿡방, 먹방등의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외식업에 종사하려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외식업계의 인력난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외식업의 규모는 날로 성장하는 반면, 인재 채용은 점점 힘들어지면서 일반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외식업 관련 인재를 모집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외식업 구인 구직자들을 위한 외식업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푸드잡24’가 최근 이용자의 편의성과 디자인을 한층 더 강화하는 차원에서 최신 UI/UX 를 반영한 홈페이지 리뉴얼을 실시하여 구직자들이 편리하고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개편되며 주목받는다.

이번 리뉴얼의 특징은 회원가입과 채용(인재)정보 등록을 일원화하고, 한 눈에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으며, 모바일 플랫폼에는 불필요한 등록양식을 삭제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특히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끔 이용자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브랜드 채용 및 구직을 원하는 회원들을 위한 브랜드채용관 서비스와 전문채용관 등 필요한 기능을 개선하거나 추가하였다.

또한 푸드잡24는 구인·채용을 하는 기업과 구직·취업을 원하는 개인을 위해 전문화된 구인구직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기적인 데이터베이스 점검을 실행하고 있다. 아울러 실시간 모니터링 및 고객센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푸드잡24는 조리사, 주방장, 주방보조, 영양사, 제빵사, 제과제빵사, 파티쉐, 매니저,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홀서빙 등 외식업 정규직에서 홀, 주방, 배달, 주차 등 외식업 아르바이트까지 외식업 전문 구인구직사이트로 괄목할 만한 채용(인재)정보 건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외식업 구인구직자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양질의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어 외식업 인사를 담당하는 매니저 및 채용담당자 사이에서 이용자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편, 요리사, 주방장, 주방실장, 조리장, 육부장, 주방보조, 주방찬모, 주방이모, 홀서빙, 아르바이트 등 외식업전문 구인구직 푸드잡2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계룡시, 경찰과 ‘번호판 즉시 영치’ 전면전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