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플레이커피, 유동인구 많은 특수상권 입점 희망하는 카페 창업주 모집

  • 경제/과학
  • 취업/창업

탭플레이커피, 유동인구 많은 특수상권 입점 희망하는 카페 창업주 모집

  • 승인 2018-07-20 16:1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관세청 수입통계와 커피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커피 소비량은 265억잔, 시장규모는 11조 7397억원에 이르러 커피전문점만 5만 곳이 넘었다. 이와 같이 커피 소비량이 늘어나고 커피시장이 확대되면서 카페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소자본 카페 창업은 창업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초보 창업가들이 창업아이템 선정 시 소규모 커피숍 창업 비용을 고려한 낮은 창업 비용의 장점을 선호하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낮은 창업 비용의 장점만으로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는 힘들다. 유동인구가 많이 없는 로드샵위주의 가맹점들은 단골확보가 어려워 고정적인 매출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JD

 

이에 체계화된 경영 시스템으로 특수상권에서 가맹점을 개점하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커피 프랜차이즈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특수상권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주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탭플레이커피의 가맹본사 해피랜드F&B는 모기업인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의 체계화된 경영시스템과 인프라를 통해 백화점, 대형마트, 극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특수상권 내에 입점할 수 있다. 실제 운영되고 있는 탭플레이커피 매장도 로드샵보다 특수상권 내에 입점되어 운영되는 매장이 많고,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탭플레이커피는 체계적인 가맹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권 및 시즌에 따른 매출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슈퍼바이저를 정기적으로 매장에 파견하고, 외식 트렌드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제시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탭플레이커피는 창업 특전으로 본사의 무이자 대출 지원과 업종 변경, 리뉴얼 창업 시 창업비, 가맹비, 교육비, 커피머신, 기타 내/외부 사인물 등의 지원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할 수 있는 특수상권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탭플레이커피는 부천역사쇼핑몰, NC 백화점 구로점, 동탄센터포인트몰점, 가산디지털단지 오피스 건물, 홈플러스 인천점에 입점할 예비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가맹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계룡시, 경찰과 ‘번호판 즉시 영치’ 전면전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