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1인 창업으로 주목받는 '플스빌', 오는 15일 부천점 오픈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뜨는 1인 창업으로 주목받는 '플스빌', 오는 15일 부천점 오픈

  • 승인 2019-06-09 10: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다양한 취미 기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더캠트 사업본부(대표 남정남)’의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브랜드 ‘플스빌 부천점’이 6월 15일(토)에 정식 오픈한다.

부천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춘의동에 위치한 플스빌 부천점 가맹 점주는 “인구밀도가 높은 부천은 비디오게임 관련 잠재고객이 많을 것으로 추측되고 서울 외 지역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플스빌’을 선택하여 창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플스빌’은 최근 ‘대원미디어’와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며 닌텐도스위치 분야 제품이 더욱 강화되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게임 타이틀이 출시되면서 애용자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고,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5의 개발 소식까지 전해지며 업계 및 마니아층의 기대치가 높아졌다.

매장 방문 시 다양한 중고 타이틀을 체험존에서 플레이 해볼 수 있고, 신품 할인 판매, 중고 매입 및 판매 시스템으로 라이트 유저도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닌텐도스위치 온라인이 올 봄에 한국 정식서비스 시작될 예정이라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에 발맞춰 플스빌에 함께 구성되는 닌텐도스위치는 아이들을 타겟으로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다. 

플스빌은 현재 경기 광주 본점을 포함하여 전국 28개의 매장이 영업 및 오픈 준비 중에 있으며 지난 코엑스 창업박람회도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플스빌 관계자는 “플스빌은 매장 개설 세부 비용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최저임금 상승에 영향없이 1인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창업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플스빌은 경기 광주본점외에도 의정부점, 부산하단점, 야탑CGV점, 대전탄방점, 수원호매실점, 청주복대점, 하남덕풍점, 인천송도점, 일산주엽점, 동탄2신도시점, 김포장기점, 천안불당점, 수원영통점, 안양일번가점, 오산점, 세종점, 수원광교점, 인천구월점, 용인수지점, 아산용화점, 충남당진점, 원주단구점, 전주점, 시흥배곧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고양화정점, 부천점, 대전도안점이 본사와 계약을 진행하여 현재 오픈 준비 중에 있다.

한편 ‘플스빌’은 플레이스테이션 및 닌텐도스위치의 비디오 게임타이틀과 주변 기기 및 악세서리 소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중고 매매 등 다양한 판매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손 쉽게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문 게임샵이다.

플스빌을 운영하는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고객감동서비스지수1위’, ‘2017소비자만족지수1위’, ‘2018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2019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및혁신제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2.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3.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4.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5. ‘반려견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