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2020년 설 특집 희귀 자료 들여다보니..."스타들의 첫사랑→성적표까지"

  • 문화
  • 케이컬쳐

'TV는 사랑을 싣고' 2020년 설 특집 희귀 자료 들여다보니..."스타들의 첫사랑→성적표까지"

  • 승인 2020-01-29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5
'TV는 사랑을 싣고' 스타들의 첫사랑부터 성적표까지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스타들의 희귀자료가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레전드편을 시작하겠다. 가장 많은 인연이 첫사랑이었다. 스타들의 첫사랑 엑기스를 모아봤다"라며 첫사랑을 찾는 레전드편을 소개했다. 김희선, 최지우, 안정환, 현주엽, 유재석, 신동엽, 이영자, 이주일등이 첫사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에 김용만은 "왜 그 수많은 분들이 찾았던 1위가 첫사랑인지 알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MC들은 "김한석씨는 첫사랑을 만나서 결혼에 골인했다", "이윤석씨가 첫사랑을 수소문해서 찾았는데 그분이 결혼식이라서 결혼식장으로 찾아갔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희귀 자료 유재석, 신동엽, 이정재, 차승원 등 스타들의 성적표 공개 영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어린시절 성적표에서도 숨은 끼들이 숨겨져 있는거 같다. 윤실장이 뽑는 영상속의 스타 누굽니까?"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이영애를 뽑았다. 이후 이영애가 어렸을때 친하게 지낸 '7호실 언니'를 찾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윤정수는 이름도 모른다는 이여애의 7호실 언니에 "제가 찾아봐서 알지만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3.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4.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5.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1.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2.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3.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4.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5.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헤드라인 뉴스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는 최초 신고 이후 소방 대응 수위가 빠르게 최고 단계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 처음 신고됐고, 소방당국은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신고 접수 뒤 불과 36분 만에 현장 대응은 사실상 최고 수위까지 치솟은 셈이다. 하지만 불길 속 시간은 달랐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