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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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2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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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27일(음력 2월 4일) 庚子 목요일





子쥐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4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36년생 낭패를 면하려면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48년생 부동산 임대, 매매는 불가함이라.

60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72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84년생 일단 내가 먼저 양보하고 보라.

96년생 그동안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吐盡肝膽格(토진간담격)으로 사업상 자금이 달려 부실해지자 자금만 돌아오면 수출도 순조로이 될 것이기에 전주에게 숨김 없이 사실대로 털어놓는 격이라. 타당성이 있는 이유라면 상대편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리니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25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37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49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61년생 항상 밝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으리라.

73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8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7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26년생 자녀들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38년생 나의 진실을 보이면 반드시 해결된다.

50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62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74년생 대세는 나에게로 기울었으니 걱정 말라.

86년생 될 것이니 원래의 계획대로 실행하라.

98년생 손해가 따르니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角弓反張格(각궁반장격)으로 나무를 바짝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를 만들어 팔았으나 나무 결이 뒤틀려 문이 닫히지 않는 등 쓸모가 없어 반품이 된 격이라. 처음부터 준비를 잘 했으면 낭패를 보지는 않았을 텐데 실패하였으니 지금이라도 철저히 준비하라.

27년생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39년생 지금까지 받은 것만 생각하라.

51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3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7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이 보인다.

87년생 좌절은 이르니 좀 더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大失所望格(대실소망격)으로 그동안 고대하고 바라던 일이 있어 많은 공을 들였으나 그만 허사가 되어 실망이 아주 큰 격이라. 큰 소원이면 실망도 큰 법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두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절대 안심하여서는 안될 것이라.

28년생 나 자신이 한 발 양보하면 반드시 득이 된다.

40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52년생 후일을 기약하고 지금은 물러서라.

64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76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88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權不十年格(권불십년격)으로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하나 십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요, 권세가 대단하다 하나 십 년이 가지 않는 격이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을 때 선행을 베풀지 않으면 나의 권세가 종말을 보았을 때 고통을 맛보게 되는 법이라.

29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41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53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65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올 것이라.

77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89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完全完備格(완전완비격)으로 무슨 일을 구상함에 있어 하나하나 미리미리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하는 격이라. 이러하면 실수는 없을 것이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면 주위에서 도와주리라.

30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42년생 이제 기회가 왔으니 부지런히 뛰라.

54년생 내 놓았던 토지판매가 성사된다.

66년생 곧 나의 억울함이 풀리리라.

78년생 나에게 드디어 때가 왔음이라.

90년생 용돈 해결 환희의 순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31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43년생 지금으로서는 욕심은 절대 금물이다.

55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으니 염려 말라.

67년생 주위 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79년생 친한 친구에게 실망할 운이라.

91년생 잃은 것은 동남 간방에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32년생 나의 몫만 챙기고 빨리 물러서라.

44년생 지금까지의 노력에 대한 대가가 없다.

56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8년생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80년생 지금은 일단 철수하는 것이 좋으리라.

92년생 힘이 드는 일이니 각오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皮革製靴格(피혁제화격)으로 조그마한 가죽이 있어 사랑하는 사람의 구두를 만들어 선물을 하니 즐거워하는 격이라. 그 순간만큼은 행복한 순간이요, 큰 문제점 없이 큰 배가 순조롭게 항해를 한 것과 같을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라.

33년생 지금은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45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57년생 자금융통이 좋아지게 되리라.

69년생 오래된 벗을 만나는 운이라.

8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3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能力發顯格(능력발현격)으로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34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46년생 생각치 않던 용돈이 생긴다.

58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82년생 좋은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다.

9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將相之材格(장상지재격)으로 박학하고 유능한 사람이 있어 수많은 문하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와 배우고자하는 존경을 받으니 나라에서 재상 감으로 점찍어 둔 격이라. 자기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리라.

35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4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59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으니 최대한 활용하라.

71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므로 언쟁을 삼가라.

83년생 우선 급한 불은 끄게 되니 걱정 말라.

95년생 일을 그르치니 욕심을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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