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지난 12~13일 12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선 결과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홍 의원과 이 의원은 각각 전익수 예비후보와 이건영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또 당진에선 김동완 전 의원, 천안병은 이창수 당 대변인이 각각 승리했다. 충북 제천단양에선 엄태영 전 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 증평진천음성에선 경대수 의원이 각각 이겼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제일 기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2d/118_20260101010000692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