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3-3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3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3월 31일(음력 3월 8일) 癸酉 화요일





子쥐 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스포트라이트가 나에게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24년생 걱정하지 말고 우선 휴식을 취하라.

36년생 나의 과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48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60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72년생 길이 보이리니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84년생 마음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96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經營統制格(경영통제격)으로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합자하여 회사를 설립하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관계 기관의 경영통제를 받는 격이라. 그동안에 들였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은즉 슬기롭게 대처해야 하리라.

25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37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49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한다.

61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73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85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97년생 가까스로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26년생 동북방에서 귀인이 나타나리라.

38년생 집을 지을 운이 매우 좋다.

50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2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한 후에 결행하라.

74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86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98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27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라.

39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51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63년생 색정문제에 주의하라.

75년생 오히려 손해 보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87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8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40년생 손아랫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52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64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는 것이 좋으리라.

76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88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29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41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5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65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77년생 지금으로서는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89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0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42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54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66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78년생 부모님의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90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福多男格(다복다남격)으로 어느 고을에 가장이 복이 많고 자식도 여럿을 두어 팔자가 좋아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격이라. 아무 근심 걱정이 없어지는 때로서 그간에 걱정하였던 일이 해결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추진해 보라.

31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중하게 생각하라.

43년생 지금 당장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55년생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67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79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91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고 반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2년생 혼이 날 수 있으니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44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56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6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0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92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33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라.

45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57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69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81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93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34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46년생 힘이 들면 배우자와 상의해 보라.

58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70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82년생 매사에 신중을 기하여 추진하라.

94년생 해결될 것이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5년생 돈은 아직 먼 곳에 있으니 기다리라.

47년생 1차는 무난하니 다음 2차를 준비하라.

59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71년생 조금만 참으라,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83년생 나 혼자 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9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차기 총장 선임 못한 KAIST, 이광형 총장 사의에 리더십 공백까지

헤드라인 뉴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충청 여야가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를 서로를 헐뜯는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이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정작 지방선거를 앞둔 당리당략 속 이전투구로 지역민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종료되는 2월 국회에선 결국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의 행정통합법을 처리하지 못했다. 특히 대전·충남의 경우 특례 조항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과 지역사회 반발이 겹치며 입법화를 위한 9부 능선인 법사위 문턱도 넘지 못했다. 여야 모두 행정통합이라는..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가 충남대 의과대 본격 입주와 함께 활성화 시동을 건다. 당초 2024년 9월 캠퍼스 개교 이후 2025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으나 의료 파업 등의 여파에 밀려 1년여 지연된 채 정상화 국면을 맞이했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로써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행정·정책대학원(국가정책학 및 공공정책데이터사이언스),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북대 수의학과에 이어 새로운 진용에 놓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3월 3일부터 충남대 의과대학의 본격 입주 소식을 알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