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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개최했다. 서구제공 |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난 23일 도안동 15블록 아이파크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2회차 공연을 열었다.
지난 16일 대전 최초로 복수동 센트럴자이아파트에서 열린 1회차 공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발코니 음악회의 2회차 공연은 팀 키아프의 클래식 연주와 소프라노 조용미, 테너 김남표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큰 환호와 박수 소리로 무대에 화답했고, 넓은 잔디광장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나들이 기분을 느끼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목원대학교 학사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대전대학교에선 행정학 박사를 했다.
2014년엔 14대 대전시 서구 구청장을 보내고 2018년엔 제15대 구청장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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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사진1.[크기변환]20.5.23 발코니음악회(도안 아이파크)11](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20y/05m/24d/2020052401001816300078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