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스마트시티 미래를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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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포럼 다음달 7일 열려
스마트시티와 스타트업 미래 논의

  • 승인 2021-09-28 16:40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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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세종 SB플라자에서 열린 제2회 세종 스마트시티 포럼. 참가자들이 행사 직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홍익대 세종협력단 제공.
세종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홍익대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제3회 세종 스마트시티 포럼이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조치원읍 세종 SB플라자 2층 세종BCC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홍익대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홍익대학교 S인재양성사업단, 창업성장지원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홍익 메이커랜드가 공동 주관하고, 세종시와 충북대 및 충북대병원, 경성대, KISTI, STEPI 등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세종 스마트시티와 스타트업, 새로운 세계로 항해(Voyage to New World, Sejong Smart City & Start-up)'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염성욱 세종시 스마트시티 도시과장과 홍익대 장인식 부총장, 김재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등 학계·기업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서 스마트시티 산업화 전략과 방향성을 모색한다.



스마트시티 그 신산업의 탄생, 데이터로 꿈꾸는 스마트시티, 세종 스마트시티의 국제 확산 전략, AI기반 세종스마트시티의 미래, 디지털 전환과 창업, 스마트워터 상하수도 구동 자체 발전 구조 및 고장예지 통합 관제 시스템, 스마트시티와 함께 가속화되는 스마트헬스 케어 등에 대한 내용이 공개된다.

이를 통해 산·학·연·관·민 소통을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지역혁신 기반 조성과 창업 생태계 구축·활성화도 도모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 당일 행사장 참석인원은 40명 안팎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 채널 라이방에서 최대 60명까지 할 수 있다.
세종=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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