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플러스 친구추가와 메타버스에서 가족에게 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남겨보며 센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미션 완료 시에는 대전광역시가족센터 마스코트인 '가츄'캐릭터로 제작된 그립톡 또는 부채를 증정하여 본 센터를 한 번 더 각인시켰습니다.
![]() |
가츄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대전광역시가족센터로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황희지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그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배지'를 내려놓고 대전시장에 도전, 당선됐으며 올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재선 도전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 그는 2년 전 김태흠 충남 지사와 함께 최근 정국의 최대 뇌관 대전충남 통합을 처음 제안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법사위원회 처리 불발로 벼랑 끝에 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국가균형발전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날 김연 선임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은 국가전략, 대전·충남은 대기번호입니까"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부대변인은 "대구·경북 통합은 '즉시 처리'를 말하면서, 대전·충남 통합에 제동을 거는 것은 사실상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것"이라며 "재정 권한이 부족하다며 특별법 논의를 막는 국민의힘 논리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시행과 보완은 입법의 상식으로, 부족한 부..
실시간 뉴스
37분전
증평군, 도안면 구계마을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38분전
괴산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1시간전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2시간전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6시간전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