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농협의 힘으로 ‘대한민국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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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농협의 힘으로 ‘대한민국 새단장’

추석과 APEC 앞두고 농촌 환경정비 나서

  • 승인 2025-09-23 10:4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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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양촌농협(조합장 김기범)이 추석 명절과 2025 APEC 개최를 앞두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9월 23일 이른 아침, 양촌농협 임·직원과 양촌면 부녀회, 새마을회원들은 마을 곳곳의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을 분리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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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농협은 이러한 활동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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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조합장은 “고향을 찾는 손님들이 청결하고 아름다운 농촌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촌농협이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서 농업인과 함께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촌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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