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룡~신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홍성군민 700명 '송전탑 백지화 촉구' 총궐기대회… "주민 없는 입지선정위는 요식행위"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대전과 충남.충북 희비 엇갈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