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