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에 따른 도안 아이파크 여파 정정보도
◇ 바로잡습니다(1월 21일자 8면)
중도일보 1월 21일 자 8면 「‘브랜드 리스크’ 도안 아이파크 매도 러시」 기사 중 ‘124건’의 매물(11~20일)이라 보도했으나, 중복 물건을 제외하지 않은 집계로 확인돼 1월 23일 기준 ‘35건’으로 바로잡는다는 내용을 2면 하단에 게재하고 독자에게 혼란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함.
◇ 해당 내용 심층 취재 후 정정보도(1월 26일자 6면)
자체 팩트체크 결과, 해당 단지 매물이 상시 업데이트되면서 집계일 이전 물량까지 중복 집계된 것이며 부동산 등록 매매물량은 30~50여건으로 평상시 수준으로 분석됨에 따라 최초 보도 5일 후 경제면에 「도안 아이파크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여파 없어」 기사를 통해 정정함. 거래량, 매매물건으로 볼 때 대전 도안아이파크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 신축현장 붕괴사고 관련성이 거의 없거나 미미하다는 내용을 거래량 월별 변동 상황을 곁들여 비중 있게 보도해 독자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조치함.
중도일보 1월 21일 자 8면 「‘브랜드 리스크’ 도안 아이파크 매도 러시」 기사 중 ‘124건’의 매물(11~20일)이라 보도했으나, 중복 물건을 제외하지 않은 집계로 확인돼 1월 23일 기준 ‘35건’으로 바로잡는다는 내용을 2면 하단에 게재하고 독자에게 혼란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함.
◇ 해당 내용 심층 취재 후 정정보도(1월 26일자 6면)
자체 팩트체크 결과, 해당 단지 매물이 상시 업데이트되면서 집계일 이전 물량까지 중복 집계된 것이며 부동산 등록 매매물량은 30~50여건으로 평상시 수준으로 분석됨에 따라 최초 보도 5일 후 경제면에 「도안 아이파크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여파 없어」 기사를 통해 정정함. 거래량, 매매물건으로 볼 때 대전 도안아이파크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 신축현장 붕괴사고 관련성이 거의 없거나 미미하다는 내용을 거래량 월별 변동 상황을 곁들여 비중 있게 보도해 독자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조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