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112 신고 잦은 곳에 순찰차 전용 주차장 만든다"…인천 서해구, 치안·소상공인 방범망 강화

112 신고가 빈번하거나 유동인구가 몰리는 치안 취약지역에 순찰차가 상시 대기할 수 있는 전용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이와 함께 강력범죄 노출 위험이 높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한 방범 장비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검암경서동, 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