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이승훈 총장, 이철환 당진시장, 박장화 당진시의회의장, 김동완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전남 및 충남지역 유관기관단체장,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당진시에 새로 둥지를 튼 세한대학교는 2010년 교과부에 대학교 일부 이전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당진시 신평면 남산리 일원 10만5898㎡ 부지에 2011년 제1관 지하2층 지상7층 연면적9943㎡를 착공하고 올 1월에 완공해 3월부터 예능계열 및 공학계열 학생 600명이 수업을 시작했다. 2015년까지 인문사회계열, 예능계열, 공학계열 등 약 2500여 명이 당진캠퍼스로 이전할 계획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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