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가칭 신리초등학교(내포신도시 LH 스타힐스 부근 RH-7블럭) 교명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한울초등학교'를 새로운 교명으로 선정 발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8~22일까지 15일간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교명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47명이 응모한 교명을 놓고 엄격하고 진지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 것이다.
교명이 확정된 내포신도시 한울초등학교는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교준비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홍성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7~30일까지 24일간 행정예고기간을 거쳐 충남도의회의 심의를 받아 충남도 도립학교 설치조례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홍성=유환동 기자 yhdong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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