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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달 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LED조명 직거래 장터 및 녹색에너지제품 홍보 사업’을 위한 홍보부스의 모습. |
대전녹색소비자연대는 2014년 1월부터 생산, 판매가 중단된 백열등과 2020년까지 퇴출 목표를 삼고 있는 형광등을 저전력, 무수은, 긴수명, 고효율의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29일 문화동 삼성푸른아파트에서 LED조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찾아가는 LED조명 직거래 장터 및 녹색에너지제품 홍보 사업’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LED조명은 납, 수은을 사용하지 않고, 빛의 강도와 색상을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디자인적인 면이 강하며, 처음부터 수명을 다할 때까지 빛을 유지, 빛의 떨림이 없어 눈의 피로가 덜하다.
또한 수명이 길어 교체비용이 절감되고, 전기료가 절약되어 경제적이며, 공급전력의 90%를 빛으로 전환하여 백열등(10%), 형광등(40%)에 비해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대전녹색소비자연대는 대전에서 LED를 제조,판매하는 업체인 아우디전기조명(이관구 본부장), WL우일테크닉스(배한익 대표)와 함께 LED조명의 장점과 친환경적인 부분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사후봉사(A/S)도 안 되는 저가 중국산 LED조명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형광등과 LED조명 비교 키트를 전시, 소비자가 현명하게 LED조명을 구입하는 요령을 소비자에게 알려줬다.
김의화 기자 joongd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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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9일 문화동 삼성푸른아파트에서 열린 ‘찾아가는 LED조명 직거래 장터 및 녹색에너지제품 홍보 사업’을 위한 홍보부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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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