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곳은 평소 교통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옥녀봉을 등산하는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서산시가 이번에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중 옹벽 가꾸기 사업으로 이곳에 밝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그동안 어둡고 삭막했던 회색 벽면에 ‘해 뜨는 서산’과 ‘비상하는 서산’의 모습을 그려 넣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지역 주민들도 “그동안은 온통 콘크리트로 덮여 있어 차가운 느낌이었는데,이제는 생동하는 모습의 그림이 그려져 동네가 환하게 밝아졌다”며 시청 관계부서에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산=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