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6년10월1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6년10월14일

  • 승인 2016-10-13 14:00

[★별자리운세] 2016년10월14일

행운의 색 ~ 오렌지, 핑크, 붉은 계열 *행운 수 ~9. 1. 4. 6


★염소자리[12.25~1.19]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유흥비, 사채 사용으로 인한 독촉,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꼬이고 막히고 배신당한 듯한 문제들이 방향전환을 통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모든 일의 해결점이 이제 시작되니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연애도 부담이 가는 시기이다. 시간과 경제력 모두 부족하고 하나하나 신경 쓸 틈이 없다.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큰돈은 지연되고 움직일 돈은 부족하다. 가까운 이로부터 금전적인 문제가 생긴다.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직장에서 구설이 생길 수 있다,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 직장동료의 이기심에 내가 힘들어진다. 배신자를 주의하라. 연애에 들킬 일이 있다. 과거 연인에게 연락이 오거나 새로운 인연이 또 생길 수 있으니 표정관리 잘해라. 현 연인에 오해 살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돈만 나가는 게 아니라 금전적인 문제로 불화가 예상된다.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한번 금간 사이는 다시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동기간에 문제가 생기니 주변사람들과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인간관계까지 힘들어진다. 연인에게 자존심 상하거나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것으로 인한 싸움, 배려와 양보 없이 고집부리는 것 등 조심하라.
*금전운★


★양자리[3.21~4.19]
금전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우연히 들어오는 돈이든, 용돈이 늘어나든, 보너스를 받든 당신이 생각하지 않은 범위에서 이익이 있다.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연인과의 불협화음, 다툼과 실망,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목돈이 생기거나 새로운 수익원이 생길 수 있으며 금전 문제는 곧 풀리게 된다.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직장 내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다. 이래저래 안 좋은 소문만 무성하니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다.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연인과의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다. 솔로는 부지런한 만큼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금전운이 최고조겠다. 취할 것은 취하고 갚을 것은 갚아버려야 다음의 운에 대비하는 것이다.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 사람도 생기겠다. 그렇다고 돈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꾸준히 해온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면 좋겠다.
연인에게 너무 많은 희망을 품지마라. 어쩌면 상대는 내가 상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으로 채우지 말아야한다. 행동보다 생각이 많은 시기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가족이나 주변사람들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혹은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예상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된다.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연인과의 모든 문제를 계산적으로 하려는 것을 버려야 한다. 당신에게는 공정해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당신이 자신을 타인처럼 대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돈으로 인한 다툼, 다툼 뒤에 들어오는 돈과 이동하려해도 지연 되는 투자와 금전 소식이 지연 되겠다. 직장에서는 실망이 많은 시기이며, 업무의 실수를 조심해라.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현실을 얼른 인지 하는 것이 좋겠다. 연인과 트러블로 지쳐가는 것이 문제이다. 상대는 내가 해준 것을 부족하게 받아들이고 ‘내가해준 것을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는 차이와 같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갑작스러운 금전의 변동이 있다. 큰돈 나갈 일이 생기거나 예기치 않는 사고나 일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되거나 자금 독촉에 시달릴 수 있다. 새로운 물건 구입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할 일이 지연되어서 머뭇거리게 된다.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직장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원인이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니 기다리는 것밖에 해결점이 없다. 연인들은 데이트 비용의 부담이 커지고 과도한 데이트 비용과 인색함으로 인한 트러블 등이 있겠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돈을 분실하거나 허황된 투자에 손대지 마라. 돈을 받아도 제대로 받기 어렵다. 기존의 수입만 안전하다. 그동안 쌓아올린 것에 대한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성공의 열쇠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빠르게 일하라. 연인과는 새롭고 소소한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앞으로 해나가야 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외면하자니 인심만 잃을 뿐이다.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순조로울 줄 알았던 업무가 난항을 겪는다. 기존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우니 해당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이나 정보가 도움이 될 것, 즐시기 예상. 맘 잘 통하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느낄 수 있다.싱글은 맘이 잘 통하는 이성 만날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만나보라.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미리 대비하라. 잘못된 투자나 지출 등으로 얼룩지는 시기가 된다. 그러므로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미뤄지던 결정이 나고 승진, 이직 등의 소식,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생긴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기존의 커플도 연인에게 새록새록 애정이 솟아나는 시기이다. 서로 시들했던 커플도 이때를 적극 활용해보라. 자주 만나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가져보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