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배틀존 정규시즌3 승승장구’ 이벤트

  • 경제/과학
  • 기업/CEO

골프존,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배틀존 정규시즌3 승승장구’ 이벤트

  • 승인 2016-11-02 09:19
  • 신문게재 2016-11-02 7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 포스터
▲ 포스터


내년 1월 2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와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
역대 최다 1,850명 시상, 총 1억원 상당의 경품 제공


(주)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의 온라인 대전(對戰)) 서비스 ‘배틀존’이 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굿베이스와 함께하는 배틀존 정규시즌3 승승장구’ 이벤트를 한다.

이 이벤트는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와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열리며, 배틀존-배틀플레이 모드에서 1인 이상 플레이로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응모권 지급을 통한 경품 시상으로 진행된다.

라운드 때마다 응모권 1매를 지급하며, 획득한 배틀포인트 구간별로 최대 50매의 응모권을 추가로 준다. 투비전으로 라운드를 하면 응모권 1매를 추가로 받으며 받은 응모권은 개인별 수량에 따라 원하는 경품에 응모하면 된다.

경품은 1억원 규모로 골프존 100만 마일리지, 골프존 50만 마일리지, 젝시오 FG 드라이버, 골프존유통이 출시한 퍼팅톡이나 캐디톡, 굿베이스의 홍삼담은 산수유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1850명에게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배틀포인트 랭킹에 따라 금, 은, 동 그룹으로 시상하는 ‘랭킹미션’도 병행한다. 금그룹은 2명에게 골프문화상품권 100만원권, 은그룹 4명에게 골프문화상품권 50만원권, 동그룹 5명에게 골프문화상품권 20만원권을 증정한다.

배틀존은 동반자 1~3인이 팀을 이뤄 골프실력이 비슷한 동일 인원의 상대팀과 경쟁하는 서비스로, 170만명의 골프존 회원 데이터를 활용해 실력등급에 기반한 최적의 상대팀을 매칭시켜 주는 온라인 대전 서비스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윤희진 기자 heejin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