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6년11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6년11월6일

  • 승인 2016-11-05 14:00

[★별자리운세] 2016년11월6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계열 *행운 수 ~ 6. 4. 5. 7

★염소자리[12.25~1.19]
맘속 오만 갈등으로 고민이 되더라도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그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연애에 들킬 일이 있다. 과거 연인에게 연락이 오거나 새로운 인연이 또 생길 수 있으니 표정관리 잘해라. 현 연인에 오해 살 수 있다.*금전운★


★물병자리[1.20~2.18]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너무 자만하다가 사방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겠고 일처리의 복잡함, 실수 등을 주의해라!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친화력으로 견뎌가자.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관계에 문제가 생기겠다. 상대의 단점만 보이는 연애, 눈에 콩까지가 벗겨지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그동안 어려웠다면 이제 그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돈 때문에 관계가 상한 인연이 회복될 수 있겠다.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외부적이든 내부적인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바라는 것이 충족되지 못한 연애,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새로운 기회와 투자에 이익이 있으니 돈을 벌 기미가 보인다. 계획대로 진행이 되니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직장에서 구설이 생길 수 있다,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 직장동료의 이기심에 내가 힘들어진다. 배신자를 주의하라. 우유부단함으로 인한 일의 차질과 연애의 후회,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투자처는 이익보다 시세가 약해져 오히려 적은 손해가 예상되니 신규 투자는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진행하는 일로 인정받고 명예도 올라간다. 남에게 조언할 일이 많겠다. 윗사람의 조력을 받을 수 있으며 인지도도 올라간다. 연인과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여기저기 사람들과의 관계가 얽히게 되니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큰돈을 바라지만 얻지 못하는. 적금이나 목돈을 깨는 일도 있겠다. 과도한 낭비주의.
자신이 해나갈 일이나 길에 확신이 바로 서기 시작한다. 안정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가야 하는 것이다. 연인에 너그러워지고 하나라도 더 살펴주고 싶어지니 서로 소원했던 사이라면 이럴 때 자상한 모습을 많이 어필해라.
*금전운★


★게자리[6.22~7.22]
불안정한 금전운이니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손해이다.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고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생기겠다. 생각지도 않은 일이 갑자기 생기니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다. 거래처의 문제에서 동료관계의 문제까지 여러 난처한 상황이 생기겠다. 연인간은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 트러블이 생기겠다.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소홀하니 같이 있어도 멀게 느껴진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길이 두 가지.. 내가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성급한 결정을 내리거나 결정권이 없어 차질이 생긴다.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연인과 헤어짐을 주의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은 드라마에선 멋있지만,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계속되는 상대의 질책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빡빡한 자금 스케줄이 이제 조금씩 풀려 나간다. 필요한 만큼만 들어오니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급한 상황만 수습하는 것이 좋다. 직장에서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단지 이때뿐이니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연애도 부담이 가는 시기이다. 시간과 경제력 모두 부족하고 하나하나 신경 쓸 틈이 없다.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자금의 이익보다 지출이 클 수 있겠다. 기대한 곳에서 이익이 지연된다. 두 가지 지출이 기다리고 있으니 사소한 지출은 줄여야한다,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다시 활발하게 일을 하게 되어 거래가 활발해지는 것으로 보겠다.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되거나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어진다.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수익이 증가할 운,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피할 길 없이 해야 하는 일, 능력에 비해 부담스러운 업무가 주어지며 일의 진행이 어렵겠다. 사람은 가면이 좋아야한다.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연애에 관련된 애매한 일들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이제 결정을 하게 되는 시기이다. 자의든, 타의든 그 결정이 서운하든, 행복하든 결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이제야 한 숨 돌린다.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구설수로 인한 관계의 악화가 될 수 있으니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맘에 드는 상대가 있다면, 위안이 되어주고 베푼다면 이성의 관심이나 사랑을 얻는 때.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2.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3.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4.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5. '실종자 14명 주검으로' 통곡의 대전 車부품 공장화재 '최다 인명피해 참사'
  1. 층쪼개기 불법증축·기름때 누적된 천장… 커지는 업주 책임론
  2. 발화 추정은 1층인데 2~3층 급속 확산…방화구획 문제 가능성
  3. [한성일이 만난 사람]민희관 신우이레산업 대표(이레농원 대표)
  4.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5.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