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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각급 기관장과 내빈, 초, 중, 고, 대학에서 입상한 수상자들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용문동 한마음아파트와 아이누리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서구청 지정 행복배움터 수강생들이 찬조출연해‘독도는 우리 땅’등 그동안 배우고 익히 노래와 춤을 무대위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성해 총재는 “앞으로 더 많은 학교에서 창의적으로 효를 실천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중도일보 인터넷신문에 ‘우리말 OX’를 연재하고 있는 김용복 한국효행청소년단 임원은 “한국효행청소년단의 전국효행사례경진대회는 학생들의 효심을 기르고, 사라져가는 효 문화를 부활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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