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운세] 1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6년 12월5일∼12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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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 운세] 1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6년 12월5일∼12월11일)

  • 승인 2016-12-04 09:57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양띠 운세] 1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6년 12월5일∼12월11일)

12월5일 월요일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12월6일 화요일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12월7일 수요일게으른 사람이 등산화를 신고 한참을 산에 오르다 마침 옹달샘이 있어 목을 축이고 쉬다가 발이 가려우매 신을 벗지 않고 긁는 격이라. 직접 그곳에 닿는 처방을 써야 할 것인데 어찌 성이 차겠는가 직접 닿게 쓰라.
12월8일 목요일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12월9일 금요일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12월10일 토요일전쟁이 나매 바로 나 자신이 사령관으로 있는 땅이 요충지로 판명이 나 나의 처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격이라. 너무나 중요한 일을 나 자신이 처리하고 있을 때로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연구하라.
12월11일 일요일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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