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6년12월1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6년12월18일

  • 승인 2016-12-17 14:00

[★별자리운세]2016년12월18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색, 초록계열 *행운 수 ~9. 1. 5. 6


★염소자리[12.25~1.19]
큰돈은 지연되고 움직일 돈은 부족하다.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거래처와의 계약, 사업의 진행 등 사람을 만나 해야 하는 일들은 모두 진행이 잘될 것이다. 그동안의 다툼이나 실망한 연애의 분위기가 회복하는 시기에 접어든다. 지금은 이벤트나 잦은 만남보다는 서로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며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돈에 대해 결정할 일이 생기는 것, 어려웠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두 가지의 수익이 있겠다. 직장에서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되고 묶여 답답하게 진행되었던 일들은 움직일 수 있게 되겠다. 이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연인과 기쁜 일이 생긴다. 또는 연인과의 애정이 더욱 깊어진다. 솔로는 소개팅에 열심히 나가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자금에 여유생기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이시기엔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 소통하는 게 유리. 근무 태만과 게으름 등 경솔한 행동으로 인한 손해와 업무과실이 있을 수 있겠다. 우유부단함으로 인한 일의 차질과 나태함은 상사로부터 질책을 받게 된다. 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성급하지 않게 서서히 다가가는 것이 좋다. 차분하게 대화를 많이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이익을 볼 수 없는 곳에 엉뚱한 기대를 하게 된다.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취업된 줄 알았다가도 갑자기 취소통보가 올 수 있다. 네 문제가 아닌 상대의 문제다. 씁쓸하겠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 말뿐인 연애로 인한 트러블과 신뢰하지 못하는 것,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유흥비 지출이나 주변의 유혹이 많아져서 상당한 지출이 예상된다.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준비하고 열심히 일한만큼 많은 이익과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라. 지금은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하지만 말은 항상 조심스럽게 꺼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돈을 구하거나 모으는 일에도 이롭겠다. 대출에 가능한 금전 운이지만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당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하는 것이 이롭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거나 불확실한 정보로 인한 손해를 볼 수 있겠다.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더욱 발전하는 사이가 되며,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도..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인한 손실, 불확실한 정보에 투자해서 손해, 투자의 시기를 놓치는 것으로 보겠다. 긍정적 변화의 힘이 강해진다. 그동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게 된다. 기쁜 소식과 가능성을 여는 시기. 연인과 새로운 스타일의 데이트를 즐기게 되고, 그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겠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새로운 투자에 대해 신중하게 선택하라. 기존의 수입원에 대한 여력을 살핀 후에 투자를 생각하라. 금전 운은 일시적일 수 있다. 동료와의 다툼과 자존심이 상하는 것, 일로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참견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연인과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여기저기 사람들과의 관계가 얽히게 되니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그동안 사용한 금전결과가 나온다. 카드 많이 사용했다면 엄청난 청구서가 저축을 꾸준히 했다면 기쁨의 소식이 있겠다. 내가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조금 더 성숙한 지혜의 조언을 해 줄 멘토의 조언을 듣도록 하라.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일에 순환이 있듯이 돈에도 순환이 있다.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된다. 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잘했던 잘못했던 다음을 위해 지금 하던 일을 마무리해야 할 때,.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연인과는 새롭고 소소한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앞으로 해나가야 할 것이다. 솔로라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뜨이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유혹은 물리쳐라. 성공할 수 없는 계획이며, 단지 자금만 흘러 나간다.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끝나가는 연애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동안 실망스러웠다면 이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좋아지길 희망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여라.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여러 기쁜 일들이 있으니 돈 문제로 즐겁겠다. 주위의 사람들을 만나보라.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멀리서 올 소식을 기다린다. 시간을 가져라. 이때의 일이 앞으로의 이익이 된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