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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등 8개에 대한 사업설명과 사업별 상담부스 운영으로 진행됐다.
100여명의 지역예술인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내 문화균형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7년 지원사업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지원, 일회성 지원 지양, 지원사업의 형평성을 위한 심의강화 등 한 단계 발전적 사업운영을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예술활동, 1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예술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좋은 기획안과 예술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설명회는 4일 북부권(충주시청)에 이어 5일 남부권(옥천군 다목적회관), 6일 중부권(충북문화재단) 일정으로 추진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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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