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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홍철 한밭대 석좌교수 |
집 전화 방식이냐 휴대전화 방식이냐 하는 것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집 전화 RDD(임의번호 걸기)와 휴대 전화 DB(혹은 패널)를 결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 응답률이 5~20% 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국민'의 여론이 아니라 편향된 '참여층'의 여론이라고 볼 수 있다는 점도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여론을 측정하지 못하는 여론조사'라는 여론조사 전문가 신창운씨의 평가를 우리 모두 곰곰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염홍철 한밭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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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한밭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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