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3월1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3월15일

  • 승인 2017-03-14 14:00

[★별자리운세]2017년3월15일

행운의 색 ~ 오렌지, 핑크,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7. 3. 8. 2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애에서는 둘만의 이야기를 하라. 상대방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실례이며, 두 사람만의 시간도 낭비된다.

[JOB]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MONEY]
준비한 것이 없으면 이익도 어렵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되겠다.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상대의 결정에 따라 선택이 되어 질 수 있으니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며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빌려준 돈도 이야기하면 돌아온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오래 사귀게 될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운명의 흐름대로 다시 이어지는 인연을 만나겠다.

[JOB]
자존심 싸움으로 자칫 이별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귀찮아서 들은 말 때문에 결과는 혼자 책임져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맘 상하니 어떤 노력도 기울이길 포기하고 싶어진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삐걱거리는 시기가 있다.

[JOB]
당장은 암울해 보이더라도 묵묵히 인내한다면 후일 당신에게 뜻밖의 좋은 기회로 나타날 것이다.

[MONEY]
금전적인 부분이 잠시 휴식기를 맞이한다.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갑작스런 애정공세를 주의하라.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이다.

[JOB]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그러나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MONEY]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넘기는 것이 좋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니 현실적인 작은 고민은 미뤄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마음과 행동을 감추고 근신하듯 일하라. 신중한 처신이 이익을 부른다.

[MONEY]
속편하게 쓰는 것이 낫지만 다음 달을 대비해서 쌈짓돈은 묶어 둬야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우유부단함으로 인한 일의 차질과 연애의 후회,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과의 트러블의 원인은 밸런스의 문제이다. 너무 자존심과 고집을 피우지 말고 타협해 나가야한다.

[JOB]
준비하고 열심히 일한만큼 많은 이익과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감당해야할 지출이 늘어나니 자금압박이 심해진다. 자꾸 늘어나는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출관리에 신경 써라.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당신이 의지하고 있는 연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살펴라.

[JOB]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을 입으니 주의하고 경계해야한다.

[MONEY]
마음에 따라 즉흥적인 지출을 하는 일들이 많아진다. 빚을 만들지 않는 선에서만 지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인들은 ‘동상이몽‘ 서로 다른 마음으로 만나니 대화가 섞이질 못한다. 감정조절이 안되니 사소한 실수도 짜증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너무 자만하다가 사방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겠고 일처리의 복잡함, 실수 등을 주의해라!

[MONEY]
체면치레로 인한 지출이 있겠고 배우는 것과 미래를 위한 지출을 하겠다. 정신적으로 만족하는 금전운.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당신이 원하는 상대라면 양보하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백 마디 말보다 한번 잘 들어주는 게 좋을 때도 있다.

[JOB]
계약과 거래는 불리하고 타인과 같이 진행하는 일은 주의해라.

[MONEY]
돈에 대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숨통이 트이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겉으로는 안정적이고 만족감을 느끼지만 언제 깨어질지 몰라서 불안해질 수 있다.

[JOB]
잘못된 일을 혼자 뒤집어쓰고 슬픔에 잠길 수 있으니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일은 맡지 마라.

[MONEY]
참고 인내해야 한다. 돈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되거나 곤란한 입장에 놓인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