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소띠] 2017년 3월17일∼2017년3월23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소띠] 2017년 3월17일∼2017년3월23일

  • 승인 2017-03-16 10:14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소띠] 2017년 3월17일∼2017년3월23일

3월17일 (금)
마음 들뜨지 말고 본인에게 진정 필요한 점을 보완하는데 신경 써라. 휴식은 적당히 취해야 건강에도 좋다. 지나치면 일을 시작함에 무리가 따를 듯.

3월18일 (토)
좋다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나가라. 7 ` 8 ` 10 ` 11월생은 서로의 이해에서 일이 성사된다. 오늘은 엉켰던 일도 풀리는 날이니 입장 바꿔 상대를 생각해 볼 것.

3월19일 (일)
자녀에게만 관심을 갖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더 많은 사랑의 관심을 보여라. 나만의 사랑은 정말 힘든 일 소리를 지르면 메아리치는 맛이라지만 메아리 없는 사랑 애만 태우는 격.

3월20일(월)
사람을 사귀는 데는 조건을 세우지 마라. 처음은 모르고 대하다가 그대의 속마음을 알고는 멀리 떠날 수 있다. 결정된 것은 시일이 늦어지더라도 변동해서는 안 된다.

3월21일 (화)
여흥을 즐기다가 시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지나친 언행은 삼감이 좋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게 되는 것. 하는 일이 될듯하면서 늦어지기만 하다고 낙심마라 성사될 수.

3월22일 (수)
모든 힘을 한곳으로 모아 내실을 기하라. 가족에게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 특히 남자는 아내의 건강도 체크해 주는 배려가 있어야겠다.

3월23일 (목)
직장인은 찬사를 받겠다. 인기인은 명성을 떨치니 행온의 날이 될 듯. 자기관리에 힘쓰는 것이 내일의 발전임을 알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4.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5.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1.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2.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3.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4.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5.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