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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와 온천지구대(대장 오승학)는 최근 모종6통(한라동백아파트) 마을을 기점으로 동정순찰을 시작했다.
2017년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 마을 조성을 위해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와 온천지구대가 함께 협력해 진행한 이번 순찰은 모종6통을 시작으로 온양3동 각 마을을 순찰하며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친절 및 치안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 만들기’홍보를 위한 온양3동 직원들의 친절체조 시연과 온천지구대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지팡이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주민들이 행복한 복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책임감 및 봉사정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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