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충남곰두리봉사회 ‘아리랑 예술단’(단장 여여심)의 사물놀이, 부채춤, 민요 등의 재능기부 공연과 유명가수의 노래 공연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관리소 직원, 통장, 봉사자들은 한국 SNS 연합회 ‘사랑의 자장차’(대표 오종현)의 후원으로 마련된 자장면을 단지 내 저소득 주민 300명에게 제공했다.
김광수 소장은 “앞으로도 아파트 내 지역 돌봄 공동체 활성화와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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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