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6일 뉴욕 메츠 홈구장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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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6일 뉴욕 메츠 홈구장서 시구

다저스 경기 직전 '아리랑TV 행사' “메이저리그 시구 개인적으로 영광”

  • 승인 2017-08-01 14:45
  • 신문게재 2017-08-02 13면
▲ 노컷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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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이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한다.

오는 8월 6일 뉴욕 시티필드 야구장에서 '아리랑TV DAY' 행사가 열린다.

아리랑TV는 “이 행사는 이날 오후 8에 시작되는 뉴욕 메츠와 LA다저스의 경기 직전에 열리는데, 문재완 아리랑TV 사장이 뉴욕메츠 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한류스타 장동건이 대표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전 장내 아나운서 멘트를 통해 아리랑TV 채널을 소개하고 전광판에는 아리랑TV 로고가 띄워진다”고 덧붙였다.

아리랑TV는 해외에 한국을 홍보하는 24시간 영어방송으로 전 세계 105개국에서 1억 3800만 가구가 아리랑TV를 시청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위성방송(디렉TV)과 디지털지상파, 케이블TV 등을 통해 총 3천 2백만 가구가 아리랑TV를 시청하고 있다.

8월 중순부터는 미국 위성라디오 '시리우스 엑스엠'(Sirius XM, 최소 청취자 3200만)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아리랑라디오도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장동건은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며 “한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가 아리랑TV를 통해 미국 시청자들에게 더욱 확산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리랑TV DAY' 행사가 개최되는 이번 경기는 ESPN을 통해 뉴욕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으로 중계되며 국내에서는 MBC Sports+를 통해 중계된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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