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와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구는 협약을 맺은 아파트단지 총 1071세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동시에 유용미생물 발효액 제공,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견학 등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음식물쓰레기 절감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협약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이 우리 구에서 추진되는 만큼 민·관 상호협력을 통한 긍정적 분위기 확산효과를 기대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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