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9월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9월1일

  • 승인 2017-08-31 14:00

[★별자리운세]2017년9월1일

행운의 색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7. 3.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과 함께 있어도 과소비보다 실용적인 이벤트와 소비를 하게 된다.

[JOB]
세상은 100m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다.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센스가 필요하다.

[MONEY]
뿌린 대로 거둔다. 돈에 대해 결정할 일이 생기고 어려웠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겠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이제야 드러나 알 수 있게 된다. 단지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판도라의 상자와 같다.

[JOB]
부서이동이나 조직개편, 진행하던 프로젝트의 전면수정과 직장 내 급작스런 변동이 생길 수 있겠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물고기자리[2.19~3.20]

[LOVE]
상대의 말 한마디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머리 아파가며 싸울 기세이다. 조금 냉각기를 갖는 것은 어떨까?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미리 급한 곳과 덜 급한 곳을 분리해 놓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연인 간에 오해로 심한 다툼이 생길 수 있다. 주의할 것!
[JOB]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금전의 이동과 흐름이 불리하니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과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이 시기에 시도해보라. 상대가 받아주고 이끌어주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JOB]
그동안 미뤄진 모든 일들이 이루어진다. 이럴 때일수록 민첩하게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마음만으로 하는 연애는 이미 시기가 다 되지 않았을까? 이제 현실을 바라보아야 하는 때이다.

[JOB]
대화를 통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는 좋은 시기,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써야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야 하지만 헤어지기로 마음먹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JOB]
직장이나 학교에서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다보면, 따돌림을 받게 되니 주의할 것!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오랜 연인들은 서로 눈감고도 훤히 알고 있으니, 지혜로운 말로 상대를 감동시키기에 좋은 때.

[JOB]
밀려있던 것은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릴 것.

[MONEY]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그 가운데 즐거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JOB]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한번 겪은 일은 어렵지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기다리는 돈은 들어오게 되고 진행하는 금전 거래는 잘 마무리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인의 주변 지인들로 인한 트러블이 있겠다. 솔로는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나갈 곳이 미리 정해졌으니 자금의 여유가 있어도 마음이 풍족하지 않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아주 강한 이성의 유혹이 시작된다. 연인의 관계가 위험해질 수도 있다. 주의할 것!

[JOB]
지나간 일들과 쓸데없는 많은 말들은 잊도록 노력해라.

[MONEY]
가만히 금전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은 날이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에게 선량한 모습보다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여자역시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MONEY]
진정한 장사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한다. 타인을 속이려하면 잠시의 이익밖에 취하지 못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