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쥐띠] 2017년 9월8일∼ 2017년9월14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쥐띠] 2017년 9월8일∼ 2017년9월14일

  • 승인 2017-09-07 18:53


[띠별운세-쥐띠] 2017년 9월8일∼ 2017년9월14일

9월8일 (금)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라. 가족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하나가 되어 소리라도 질러 보라. 그늘진 가슴속이 확 트일 것이다. 오늘 하는 일이 앞날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양 ` 용 ` 토끼띠 가진 사람과 다툼 우려 있다.

9월9일 (토)
몇 년 동안 쌓은 탑이 곧 완성되겠다. 동서남북으로 뛰어라. 뜻에 맞는 일자리가 생기겠다. 현재 있는 곳에서 옮기면 후회하리라. 북쪽사람과 답답함을 상의하여 풀어나갈 때 폭 넓은 계획이 전개 될 듯. 용기를 내어라.

9월10일 (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정 받는 일에 종사하면 좋겠으나 현재는 오해의 상태다. 그러나 조만간 미래에 칭찬 받게 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듯. 미래에 칭찬받게 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듯. 1 ` 7 ` 12월생 남의 힘이 필요할 때 서북쪽 사람에게 도움 청할 것.

9월11일 (월)
공짜가 생기면 누구든지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순간을 참으면 오랫동안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업은 순탄하게 진행된다고 애정에 불만을 갖고 다른 짓하면 자기 복 털어버리는 격. 기회를 놓치지 말 것.

9월12일 (화)
자기 마음 달랠 길 없어 위로할 사람 찾고 있으나 믿을 수 없고 또한 이뤄질듯하다가 깨져버릴 수. 6 ` 7 ` 8월생 상대방이 알아주지 않으니 더욱 답답함을 느끼는구나. 필요이상에 생각은 버리고 가을바람과 함께 여행함이 좋을 듯.

9월13일 (수)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는 법. 서서히 운이 열릴 수. 미혼자는 결혼이 다소 지연될듯하니 때를 기다림이 좋겠다. 11월생은 2 ` 8월생을 피함이 좋을 듯. 검정색으로 단장.

9월14일 (목)
한 가지 일이 풀리면 열 가지 일이 풀리는 운. 자만심을 버려라 금전에 지출이 예상되니 필요한 곳에만 쓸 것. 애정은 삼각관계로 이어질 것 같으니 한길만 택하여 만족함을 얻을 때 멋진 삶이 이어질 듯. 흰색으로 단장.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한국영상대, 29일 '게임·애니·VFX 계열' 입시 상담회 개최
  4.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5.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을 늘려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민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품목별로는 명태 1만 5700 t, 고등어 1500 t, 오징어 1700 t, 갈치 800 t, 조기 200 t, 마른 멸치 100 t을 공급한다. 특히 고등어 필렛, 동태포, 통코다리..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인 스모(相撲)가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모는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일본의 역사와 종교, 예절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모는 지름 약 4.5m의 원형 경기장인 도효(土俵)에서 두 선수가 힘과 기술을 겨루는 경기다. 상대를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거나 발바닥 이외의 신체 부위가 먼저 땅에 닿게 하면 승리한다. 경기 시간은 짧지만, 경기 전 소금을 뿌려 도효를 정화하는 의식 등에는 일본의 전통 신앙인 신토(神道)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모 선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