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9월2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9월29일

  • 승인 2017-09-28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9. 1. 8. 2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애에 대한 불편한 마음은 잠시 속으로만 삭히고 대화를 주의해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필요한 만큼만 들어오니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급한 상황만 수습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으로 인해 답답했던 시기를 보냈다면 해소가 될 것이며, 알 수 없던 상대의 마음을 알게 된다.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우연히 들어오는 돈이든, 보너스를 받든 당신이 생각하지 않은 범위에서 이익이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과 트러블로 지쳐가는 것이 문제이다. 조금은 잔소리를 듣고 살아야한다.

[JOB]
마치 정신이 콩밭에 가 있는 것처럼 무기력하고 나약해진다. 태만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다.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정신적인 연애는 그만, 이제 스킨십이 필요한 시기이다. 너무 거부하는 것도 결벽이 아닐까?

[JOB]
목표달성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
지출이 늘어나니 현실은 따라주지 않는다. 속을 볶지 말고 침착해라.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들은 여행을 하지 않으면 따분하겠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보라.

[JOB]
많은 일처리를 감당하지 못해 우왕좌왕할 수 있겠다.

[MONEY]
들어온 돈을 잘 지켜야 어려울 때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당분간 연인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함이 좋다.

[JOB]
그동안 일궈놓은 일들에서 이익이 나타나거나 준비해 놓은 일들에 결실이 생긴다.

[MONEY]
여러 군데에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정작 필요한 만큼 한두 군데에서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하지만 말은 항상 조심스럽게 꺼내야 한다.

[JOB]
의외로 업무로 인해 접대할 일이 늘어나기도 한다.

[MONEY]
금전의 압박에서 풀려나오는 시기. 자금에 쫓겨 왔다면 그 고통에서 풀려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MONEY]
많은 지출이 예상,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한다면 좋은 소식을 듣겠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MONEY]
길이 두 가지.. 내가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두 사람의 관계를 다른 사람이 간섭해서 마음만 어지럽힌다.

[JOB]
직장 내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는 이제 서서히 풀려나갈 것이다.
[MONEY]
돈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오래된 커플일수록 작은 관심이라도 먼저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금전 소식은 늦게 연락이 닿을 것이다.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기다려야 힘들지 않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