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1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1월6일

  • 승인 2017-11-05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핑크, 오렌지,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6. 4. 8. 1
 
[염소자리]

[LOVE]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서로의 단점을 다듬어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연인이다.

[JOB]
불안한 맘에 경거망동하면 오히려 손해만 입게 되니 이럴 땐 조용히 자신의 일만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과도하게 넘어서게 된다.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차라리 상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거래나 업무에 대한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진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유흥비, 사채 사용으로 인한 독촉,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서로 상대 맘을 몰라 어쩔까 고민했다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 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먼저 말문을 열어라. 

[JOB]
지금은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시기다. 성급히 성과를 얻음 스스로 힘들고 고민만 될 뿐이다.

[MONEY]
경솔한 말실수로 인해서 손해만 보고 사람도 잃게 될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사귀고자하는 이성과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JOB]
자신이 해나갈 일이나 길에 확신이 바로 서기 시작한다. 안정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가야 하는 것이다. 

[MONEY]
여럿이 함께 한 일로 인한 이익이 생기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제안을 받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어쩌면 연인에게 말하지 못한 안 좋은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다.

[JOB]
모든 일은 자신의 힘으로 강력하게 추진하라.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해야 이롭다.

[MONEY]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지금 하는 일은 더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이다. 빠른 기대를 생각한다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MONEY]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실수 등을 주의해라!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친화력으로 견뎌가자.

[MONEY]
금전에 대해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허영에 찬 소비, 유흥과 돈 욕심의 유혹을 조심하라.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자주 만나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가져보라. 내 연인이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다.

[JOB]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으니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지 말라.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생기니 대처하기 막막하다. 이 시기가 지나면 괜찮아진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이고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려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서로 마주보고 마주 보이는 것에 진심을 다하는 것이 서로를 만족시키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JOB]
그동안 힘들었다면 조금 쉬엄쉬엄 할 수 있게 된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당신에게는 공정해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당신이 자신을 타인처럼 대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JOB]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겠으니 신중해야 한다.

[JOB]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게 좋다. 때로는 그렇게 어부지리를 얻는 것이 현명하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