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1월1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1월17일

  • 승인 2017-11-16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5. 7. 3. 9
 
★염소자리[12.25~1.19]

[LOVE]
누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을 기다리는가.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목표달성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관계에 확신이 서지 않고 불안해질 수 있다.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지켜봄이 좋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일과 연애의 공정한 조율을 하며, 받은 만큼 연인에게 베풀어주고, 연인의 불평을 잘 조절하겠다.

[JOB]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한번 겪은 일은 어렵지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주변에 눈을 돌려보면 자신을 도와줄, 귀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오래된 커플일수록 작은 관심이라도 먼저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유난히 일이 잘되는 시기이니 최선을 다하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어느 쪽에 중심 두고 지출할지에 따라 금전의 방향성이 결정 될 수 있으니 신중해라. 후회할 결정 하지 않도록..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에게 선량한 모습보다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JOB]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는 말처럼 한 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고 힘들다. 그러나 견뎌야 한다.

[MONEY]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과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다.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싸우게 되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MONEY]
자꾸 늘어나는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출관리에 신경 써라.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그 가운데 즐거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JOB]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일을 질질 끌고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우연한 기회가 오지만 본인이 확신이 없어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할지 고심할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애에 대한 불편한 마음은 잠시 속으로만 삭히고 대화를 주의해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자기관리에 힘써야하고 개인 일을 회사에서 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MONEY]
인사치례로 나가는 돈이 많아지니 적당히 지출하는 게 좋다. 약게 이기적으로 행동해야만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소홀하니 같이 있어도 멀게 느껴진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야 하지만 헤어지기로 마음먹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서둘지 말고 여유롭게 기다려야 한다. 미리 급한 곳과 덜 급한 곳을 분리해 놓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라는 말처럼 순조로운 만남을 해온 사이라면 서로의 깊이있는 사랑을 느낄 것.

[JOB]
새로운 기회가 생기고 즐거움이 커지게 된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현실을 직시하며,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MONEY]
금전적 압박이 오게 되니 미리 준비해야 된다. 돈으로 인한 인맥이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