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수조명 김호은 회장 사무실 이전 개소식

  • 사람들
  • 인터뷰

(주)호수조명 김호은 회장 사무실 이전 개소식

맹아인협회에 1000만원 기부 비롯해 각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 조명등 교체 공사 후원하는 등 재능 기부 자원봉사 앞장서다

  • 승인 2017-12-21 16:2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171221_115528
김호은 (주)호수조명 회장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LED 조명 대표기업인 (주)호수조명 김호은 회장이 21일 동구 동서대로 1588(성남동)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현택 동구청장, 황인호 대전시의회 의원, 박성효 전 국회의원,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장, 김영기 대전봉사체험교실 자문위원장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들, 대전맹아인협회 회원들을 비롯한 축하객들이 참석해 덕담을 나눴다.



김호은 회장은 맹아인협회에 1000만 원의 성금을 지원했을뿐만 아니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들과 함께 대전시내 각 경로당에 LED등을 교체해주는 작업도 무료로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 봉사에 앞장서온 주인공이다.

김호은 회장은 아들 김보현 대표와 함께 장애인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호은 회장은 “호수조명은 2009년 설립 이후 우수한 품질의 LED 제품 제조를 목표로 꾸준한 성장과 목표 달성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친환경 LED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은 회장의 아들 김보현 대표는 “호수 조명은 LED 조명 산업에 있어서 전문적이며 세계적인 업체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법인 (주)호수조명으로 새롭게 시작했다”며 “기술과 품질에 있어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통해 인정받고 있고, 앞으로 생활환경 LED, 일반 LED 제품을 고객과 함께 세계적인 LED 제품으로 만들어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4.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설 명절 맞이 식품 행사와 프로모션 연다
  1. 대전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동원과학기술대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2.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지역의료 살리기 '첫 단추'
  3.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4.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서 상인 현장 목소리 청취
  5. 대전문총 제6대 회장 노수승 시인 “전통과 변화 함께 가겠다”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