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8년1월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8년1월2일

  • 승인 2018-01-01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9. 1. 3. 7

★염소자리[12.25~1.19]

[LOVE]
서로의 기대만큼 맞춰주기 힘들다. 만나는 것을 미루든가!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돈 때문에 사람들과 다투게 된다. 친구 간 돈거래를 주의하라. 돈 잃고 사람 잃는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면서 더 나아갈지 생각하게 되거나 또는 패턴의 변화를 갖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

[JOB]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거나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서로에게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두 사람이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연애에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JOB]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을 조심하고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MONEY]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더 많은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책임감 있고 리더십 있는 모습은 연인의 마음을 얻는다. 연인에게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해보라.

[JOB]
아무리 바빠도 일을 미루지 말고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해결하라.

[MONEY]
거의 코너에 몰렸었다면 새로운 기회로 인해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우유부단함으로 인한 일의 차질 등 남들에게 태만함을 보이지 마라.

[MONEY]
지름 신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출퇴근에 지갑 주의!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관계에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니 관계에 대한 발전 가능성과 설레임을 느끼게 되겠다.

[JOB]
적당한 이익으로 서로가 기쁘니 밀어붙일 일들을 많이 해결하라.

[MONEY]
금전 운은 좋고 안정적이다. 사소한 동정심의 지출이 있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여러 가지의 이벤트가 생기게 된다. 함께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결과가 생길 것이다.

[JOB]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인내하고 시기를 기다리는 때이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일어난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차라리 상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주변 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그러나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어려울 땐 어려운대로 긴축하고 참아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애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두게 되니 연애에 소홀해지게 된다. 

[JOB]
연인과 트러블로 지쳐가는 것이 문제이다. 조금은 잔소리를 듣고 살아야한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삐걱거리는 시기가 있다.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JOB]
미리 터뜨리는 샴페인은 눈물로 돌아온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유지하라.

[MONEY]
상황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기회가 생길 것,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애에서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 마라. 곧 다시 기회가 온다.

[JOB]
어떤 일이어도 귀찮지만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천천히 대응하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나간 돈이 들어오고 금전적 이익이 쌓이기 시작. 준비해 놓은 게 없다면 오히려 더 나빠질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