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글로벌 명차들의 배지와 엠블럼 이야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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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글로벌 명차들의 배지와 엠블럼 이야기 ①

과거엔 애나멜·금속배지로 화려함 극치
지금은 플라스틱 많아… 생산비 때문에

  • 승인 2018-01-19 00:00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카톡1111

사진=게티이미지뱅크·자동차브랜드별 홈페이지

 

-안녕~ 카&톡은 처음이지? 오늘은 글로벌 명차들의 배지와 엠블럼 이야기를 하려고 해

▲배지가 뭐예요?

-20세기 이전엔 제조업체 이름은 도어실이나 보닛 안쪽에 배지(bage)를 부착했어. 요샌 그냥 자동차 엠블럼으로 다 통하지.

▲아~ 방패모양이나 4개의 원형 같은거 말이죠?

-맞아~ 차 모양만 봐선 제조업체를 알긴 힘들지. 하지만 엠블럼을 보면 이름이 딱 떠오를 걸?

▲엄청 예쁘고 다양하던데요

-과거엔 애나멜과 금속배지로 화려함의 극치였지. 요새는 크롬도금과 플라스틱 배지가 많아. 물론 생산비 절감 때문이야.

▲엠블럼의 모양이나 단어에 뜻이 있나요?

-물론~! 엠블럼엔 그 차의 영혼이 담겨있다고 해. 자동차 브랜드별 아이덴티티와 아이디어가 가득 녹아있지.

▲배지와 엠블럼에 담긴 사연 더 알고 싶어요!!

-^^ <계속> 


고미선 기자 misunyda@naver.com 

 

※카&톡은 자동차 관련 열린공간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나 사연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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