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8년1월2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8년1월28일

  • 승인 2018-01-2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8. 2. 7. 3

[염소자리]
[LOVE]
연인의 말에서 나오는 독설을 알아서 잘 피해야 한다.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JOB]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가 된다. 

[MONEY]
기존의 수입만 안전하다. 여기저기 벌려놓은 돈이 거두어지지 않는다. 
*금전운★


[물병자리]
[LOVE]
자신에 이로운 때이니,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신이 이끌리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거래는 잘 마무리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LOVE]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직장 내 변화 예상.. 주변동료들과 대화를 많이 하라. 변화를 예감하지 못하면 자신만 손해를 볼 수 있다.

[MONEY]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양자리]
[LOVE]
너무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연인사이의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대시해도 좋다.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LOVE]
연인이 마음을 위로해주기는커녕 오히려 불안하게 만든다. 자신의 고민을 연인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LOVE]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직장 내 소문을 조심하고 구설에 끼어들지 마라.

[MONEY]
돈의 손재, 기존의 투자관계의 정리, 새로운 금전 관계가 생길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LOVE]
두 사람 사이에 뜻하지 않은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복잡한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JOB]
지금은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시기다. 성급히 성과를 얻음 스스로 힘들고 고민만 될 뿐이다.

[MONEY]
금전문제로 여러 가지 고민과 오해로 그동안 힘들었다면 벗어나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LOVE]
사랑한다면 어제들은 유머를 들어도 오늘 웃을 줄 알아야 한다.

[JOB]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엉뚱한 곳에 욕심 부리다 주변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다. 
*금전운★


[처녀자리]
[LOVE]
양보하라. 아니면 침묵하라. 그러면 지나갈 수 있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데 힘써야 한다. 힘들기는 해도 스스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MONEY]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그리고 새로운 전망을 기대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LOVE]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니 현실적인 작은 고민은 미뤄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일의 진행이 더뎌진다.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큰돈에 신경 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LOVE]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JOB]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묵묵히 나아가야 할 때이다. 포기하지 말고 지금 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가라.

[MONEY]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금전운★


[사수자리]
[LOVE]
이시기에는 약속 잡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경쟁자를 주의하라. 뒷담화가 심해질 가능성이 있다.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