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6월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6월4일

  • 승인 2018-06-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6월4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2. 4.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의 시간과 생활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에서 신경 쓰는 일로 예민해진다.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 말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MONEY]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자신감과 주장이 강해지고 자신의 판단대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만약에 헤어짐을 결정했다면 자신의 의지대로 실행하게 될 것이다.

[JOB]

불확실한 선택에 대한 갈등이나 고민하던 일은 해결방안을 찾게 된다. 자신의 직감에 따라 움직여라.

[MONEY]

지금 당장의 이익 보단,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맘이 커지니 맘이 여유로워진다. 감정적 지출은 자제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새로운 연인을 기대한다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띄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JOB]

직장 내에서 조언을 해주는 경우도 생긴다. 친절한 모습을 보일수록 이로움도 커지게 된다.

[MONEY]

모아 둔 돈을 쓰게 되거나 적금을 깰 수도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함께 하기로 했던 데이트 일정이나 여행은 차질이 생기게 되니 지연될 수 있다.

[JOB]

성실하고 꾸준하게 추진해보라. 점차 좋은 성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작은 실수가 손실로 이어지게 되고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에 방어적인 태도가 된다. 공격적이거나 상대방을 평가하려는 자세로 연애에 임하고 있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의외의 선물 등 기쁨이 생길 수 있다.

[MONEY]

들어온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중요한 것부터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고 흐름을 거스르는 인연, 신중해야 한다.

[JOB]

오래된 일들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면 그 안에서 이익이 발생한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이 있다면 핸드폰 잘 챙기고 상대에게 진심을 담아 말해보라. 도와줄 사람이 생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고, 연인에게 관심이 가지 않거나 연애가 귀찮아 지겠다.

[JOB]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그로인해 더 많은 기회가 들어오게 된다.

[MONEY]

돈에 관련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면 늦게 연락이 닿을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형편이 안 되면 마음이라도 위해주는 매너를 발휘하라.

[JOB]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MONEY]

금전문제로 불만이 가득하지만 되도록 말을 아끼고 인내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 부드러운 대화로 깜짝 이벤트나 독창적인 데이트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약속에 차질이 생겨도 감정적으로 부딪치는 것을 참고 인내하면 단지 약속만 미뤄지게 되고 별 탈 없이 지나가게 된다.

[JOB]

겉으로는 별 문제없이 평온해 보이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는 위기가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좋다.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지름 신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기존의 익숙한 데이트에서 벗어나 보라. 상대방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의 애정도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새로운 거래가 성사되고 구원의 손길이 나타나니 주변에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MONEY]

당장의 이익 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관점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이익이 클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