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8월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8월6일

  • 승인 2018-08-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8월6일

행운의 색 ~ 오렌지,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1.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함께 즐기고 싶은 데이트나 여행을 위해 서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두 사람만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JOB]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유난히 직장을 다니기 싫어지니 주의할 것!

[MONEY]

막혀있던 자금은 이제야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 조금씩 금전 운이 좋아질 기회가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솔로에겐 별일 없는 시기이다.

[JOB]

주변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빠르게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미래를 위한 투자성 지출이 생기거나 자기 개발을 위한 지출이 생긴다.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로 돈을 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시간과 생활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익숙함에 상처 주는 말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MONEY]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차후 후회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꾸만 서로 어긋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렵다. 단지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지만, 어쩌면 진지하게 생각해야 될 수 있다.

[JOB]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이미 당신이 리드하고 있을 것이다.

[MONEY]

의기투합은 잘 이루어지니 이것을 문서화 시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방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거나 과중한 일로 인해서 시간을 내기 어려울 수 있다. 연인으로써 그런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데, 조금만 견뎌라.

[JOB]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가족으로 인한 지출도 늘게 된다. 가까운 주변인들과 다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너무 많은 희망을 품지마라. 어쩌면 상대는 내가 상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JOB]

정신이 콩밭에 가 있는 것처럼 무기력하고 나약해진다. 태만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다.

[MONEY]

자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이럴 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확실한 수입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일로 힘들었던 마음을 연인에게서 위로 받는다. 대화가 잘 통하니 편안하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JOB]

직장에서 편 가르듯이 감정싸움에 휘말리게 될 수 있으니 좋고 싫음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약속이나 금전관련 절차도 남은 기한보다 서둘러서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이로운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솔로는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상대의 반응이 없으니 애가 탄다.

[JOB]

지금 주변의 상황도 예의주시해야 한다.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필요한 일부터 처리해라.

[MONEY]

어려움이 있었다면 주변의 인맥의 도움으로 해결되겠다. 친절과 배려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는 서로의 즐거움 속에서 안정적인 관계가 가능해지니 자신이 원하는 것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JOB]

직장에서 말로 인한 트러블 예상, 감정 섞인 대화가 문제를 크게 키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MONEY]

들어올 돈은 몇 번의 과정을 거쳐서야 해결을 보게 되고 금전거래도 의견조율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이쪽저쪽 모두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양다리를 걸치고 있게 될 것이다. 내 맘을 속이면 상대도 나를 속인다.

[JOB]

변화 없는 시기, 그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근무하는 것이 전부이다. 무사고, 무행운, 하지만 그런 것도 잠깐의 휴식이 되지 않을까?

[MONEY]

쓰기 싫은 지출도 이시기에 늘어나게 되므로 감정적인 말로 주변사람들과 다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엉뚱한 곳에 지출되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마리의 토끼를 다보면 스스로 도마 위에 올라가게 된다. 당신의 이중성은 연인을 타인으로 내몰게 된다.

[JOB]

업무를 도와줄 사람은 없고 오히려 일만 늘어나니 사람이 싫어지겠다.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지출할 곳은 많고 들어올 곳은 지연된다. 참고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