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8월1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8월14일

  • 승인 2018-08-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8월14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3. 5.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게 된다.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보라.

[JOB]

여럿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일수록 성과가 크게 돌아온다.

[MONEY]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근거 없는 소문으로만 무성한 정보가 주위에 가득하니 주의하라.

[MONEY]

그동안 활동한 것이 많을수록 그 이익이 늘어나서 돌아오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만약 무사히 지나가면 변화의 운이 따르겠지만, 문제가 터진다면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될 것이니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

일에 대한 집중이 흐트러진다. 중요한 일은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MONEY]

일일이 다 돈으로 해결해야 하니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겉으로는 특별한 일은 없지만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JOB]

당신의 친절한 태도가 좋은 기회를 불러들이게 된다. 그로 인해 머지않아 좋은 제안도 받게 되겠다.

[MONEY]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 한다면 상황을 더 악화 시킬 수 있으니 침착하게 상대방의 소식과 반응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JOB]

자기관리에 힘써야하고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MONEY]

금전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돈을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도 조율이다. 적절한 감정과 적절한 스킨십이 이루어질 때 그 연애는 깊어져간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솔로는 진심 없이 달콤한 말로 다가오는 이성이 생긴다.

[JOB]

주변에 당신을 돕는 인맥의 도움이 생긴다.

[MONEY]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들은 답답해도 상황을 지켜보며 기다려라. 결정권을 상대방한테 주는 것도 좋다. 결국 자신에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될 것이다.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므로 잊고 있던 지출에 대한 압박이 들어오게 된다. 급하게 해결할 수도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커플은 이제 두 사람의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는 연애로 진화하게 된다.

[JOB]

업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살아나니 새로운 기획안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MONEY]

지금은 시간을 갖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곧 풀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관심사가 일치하는 데이트를 즐겨보거나 맛 집 탐방, 공연관람 등을 통해 연애의 만족감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JOB]

스트레스가 많을 때이다.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고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 이내로 풀린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거나 대출을 알아본다면 가능해질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사이에 다툼이나 스트레스가 있었다면 서서히 회복할 기회가 생기니 화해하려면 노력하라.

[JOB]

주변 사람들과 순조로운 의견교류를 통해 유리한 입지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MONEY]

들어올 돈은 몇 번의 과정을 거쳐서야 해결을 보게 되고 금전거래도 의견조율을 겪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기대감이 상상과 현실이 다르니 어쩜 서로의 관계가 잘못된 시작이었다고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

[JOB]

호언장담하던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약속이나 금전관련 절차도 남은 기한보다 서둘러서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